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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흉내낸 맛이 아닌, Authentic..그 찐 맛을 찾아서.

#두부맛집 #두부버섯전골 #정갈한



콩요리에 진심인 편

황금콩밭





‘찐 두부 맛집’ 





마포구 아현동에 위치한 <황금콩밭>은 두부 마니아라면 모를 리 없는 ‘찐 두부 맛집’이다. 일부러 찾아 들어가야 하는 주택가 골목에 있지만, 오픈하기가 무섭게 1, 2층까지 손님이 꽉 들어찬다. 잔디밭 깔린 정원하며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듯한 외관, 여기저기 고가구가 놓여 있는 실내 등 안팎에서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이 식당을 꾸린 사장님은 원래 문학에 조예가 깊은 작가 출신 출판사 대표였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출판사를 정리하게 된 그가 마무리 차원에서 직접 두부, 보쌈 등을 만들어 지인들과 즐기던 게 <황금콩밭>의 시초가 됐다. 물론 2013년 정식 오픈 이후, 처음부터 손님이 몰렸던 건 아니었다. 사람들에게 맛의 진정성이 전달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했는데, 개업 후 2년이 넘어가면서 서서히 손님이 모이기 시작했고, 수요미식회에 소개되거나 미쉐린 가이드 빕 그루망에 선정되면서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인고의 시간 동안 사장님은 마냥 손님을 기다리지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해 왔다고 한다. 새벽에 일어나 두부를 만들며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다른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해왔으니 그런 꾸준함이 모여 오늘의 <황금콩밭>이 완성된 셈. 현재 이 곳은 마포 본점 외에 서초동에 분점을 내 영업을 병행하고 있다.  





일반 두부와는 확연한 맛의 차이 





보쌈, 한우육전, 반 건조 민어 찜, 가자미식해 등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이곳의 주력 메뉴는 역시 두부다. 사장님의 고향이기도 한 소백산에서 직접 콩을 공수하는데, 소백산 일대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밤낮 일교차가 커 유난히 질 좋은 콩이 재배되는 지역이다. 물론 이런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만큼 일반 두부와는 맛의 차이가 확연하다. 콩 본연의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과 우유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그대로 느껴져 나름의 경쟁력을 가진다. 아무런 조리를 가하지 않은 생 두부만 먹어봐도 그 진가를 눈치챌 정도라 생 두부나 두부 전처럼 오로지 두부 본연의 맛으로만 승부를 보는 메뉴를 찾는 손님이 많다.  




가장 주문이 많은 전골





가장 주문이 많은 전골 및 조림류 중에서는 하얀 채소 육수에 새우젓으로 살짝 간을 한 두부 젓국이나 맛 좋은 김치찌개를 연상케 하는 두부김치전골, 두부와 버섯, 한우를 듬뿍 넣어 맛을 낸 두부버섯전골 등의 인기가 높으며, 두부 짜글이, 청국장, 시래기 비지탕 등 1인분씩 주문할 수 있는 식사류도 다양하다.  




명인들의 손맛





쥐눈이콩 생 청국장 샐러드나 두부 완자 등의 특색 있는 사이드 메뉴도 눈에 띈다. 또 3인 이상 주문 가능한 코스를 시키면 샐러드, 생두부, 두부완자, 전, 보쌈 등 <황금콩밭>의 여러 메뉴를 두루두루 맛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자란 한우나 제주도 무 항생제 돼지고기, 국내산 고춧가루와 마늘 등 재료 하나하나에도 꼼꼼한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인지 음식이 하나같이 순하고 정갈하며, 크고 작은 룸이 여러 개라 조용히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즐기기에도 안성 맞춤이다. 여기에 식당에서 직접 빚은 탁주를 비롯해 명인들의 손맛이 느껴지는 막걸리, 소주,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의 맥주까지 주류의 라인업도 화려해 중요한 손님을 접대하기에도 더할 나위가 없다.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6길 9

 02-313-2952

 월~금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토~일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 (오후 3시~5시 브레이크 타임)







콩요리에 진심인 편

황금콩밭





‘찐 두부 맛집’ 





마포구 아현동에 위치한 <황금콩밭>은 두부 마니아라면 모를 리 없는 ‘찐 두부 맛집’이다. 일부러 찾아 들어가야 하는 주택가 골목에 있지만, 오픈하기가 무섭게 1, 2층까지 손님이 꽉 들어찬다. 잔디밭 깔린 정원하며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듯한 외관, 여기저기 고가구가 놓여 있는 실내 등 안팎에서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이 식당을 꾸린 사장님은 원래 문학에 조예가 깊은 작가 출신 출판사 대표였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출판사를 정리하게 된 그가 마무리 차원에서 직접 두부, 보쌈 등을 만들어 지인들과 즐기던 게 <황금콩밭>의 시초가 됐다. 물론 2013년 정식 오픈 이후, 처음부터 손님이 몰렸던 건 아니었다. 사람들에게 맛의 진정성이 전달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했는데, 개업 후 2년이 넘어가면서 서서히 손님이 모이기 시작했고, 수요미식회에 소개되거나 미쉐린 가이드 빕 그루망에 선정되면서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인고의 시간 동안 사장님은 마냥 손님을 기다리지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해 왔다고 한다. 새벽에 일어나 두부를 만들며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다른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해왔으니 그런 꾸준함이 모여 오늘의 <황금콩밭>이 완성된 셈. 현재 이 곳은 마포 본점 외에 서초동에 분점을 내 영업을 병행하고 있다.  





일반 두부와는 확연한 맛의 차이 





보쌈, 한우육전, 반 건조 민어 찜, 가자미식해 등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이곳의 주력 메뉴는 역시 두부다. 사장님의 고향이기도 한 소백산에서 직접 콩을 공수하는데, 소백산 일대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밤낮 일교차가 커 유난히 질 좋은 콩이 재배되는 지역이다. 물론 이런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만큼 일반 두부와는 맛의 차이가 확연하다. 콩 본연의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과 우유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그대로 느껴져 나름의 경쟁력을 가진다. 아무런 조리를 가하지 않은 생 두부만 먹어봐도 그 진가를 눈치챌 정도라 생 두부나 두부 전처럼 오로지 두부 본연의 맛으로만 승부를 보는 메뉴를 찾는 손님이 많다.  





가장 주문이 많은 전골





가장 주문이 많은 전골 및 조림류 중에서는 하얀 채소 육수에 새우젓으로 살짝 간을 한 두부 젓국이나 맛 좋은 김치찌개를 연상케 하는 두부김치전골, 두부와 버섯, 한우를 듬뿍 넣어 맛을 낸 두부버섯전골 등의 인기가 높으며, 두부 짜글이, 청국장, 시래기 비지탕 등 1인분씩 주문할 수 있는 식사류도 다양하다.  




명인들의 손맛





쥐눈이콩 생 청국장 샐러드나 두부 완자 등의 특색 있는 사이드 메뉴도 눈에 띈다. 또 3인 이상 주문 가능한 코스를 시키면 샐러드, 생두부, 두부완자, 전, 보쌈 등 <황금콩밭>의 여러 메뉴를 두루두루 맛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자란 한우나 제주도 무 항생제 돼지고기, 국내산 고춧가루와 마늘 등 재료 하나하나에도 꼼꼼한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인지 음식이 하나같이 순하고 정갈하며, 크고 작은 룸이 여러 개라 조용히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즐기기에도 안성 맞춤이다. 여기에 식당에서 직접 빚은 탁주를 비롯해 명인들의 손맛이 느껴지는 막걸리, 소주,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의 맥주까지 주류의 라인업도 화려해 중요한 손님을 접대하기에도 더할 나위가 없다.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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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6길 9

02-313-2952

월~금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토~일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

(오후 3시~5시 브레이크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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