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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흉내낸 맛이 아닌, Authentic..그 찐 맛을 찾아서.

#콩요리 #광화문국밥 #흑돼지



맑은 돼지국밥의 풍미

광화문국밥





‘든든한 한끼’ 





마광화문 조선일보사 인근에 자리 잡은 <광화문국밥>은 정동 유료주차장 부근에 쏙 숨어 있어 자칫 그냥 지나치기 쉽다. 이 아늑한 공간에 <광화문국밥>이 들어선 건 지난 2017년. 대중에게 '글 쓰는요리사'로 널리 알려진 박찬일 셰프는 '자리'가 마음에 들어 해당 국밥집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돼지국밥'하면 떠오르는 뚝배기며 뽀얀 국물을 과감히 버리고 오로지 흑돼지 살로 맛을 낸 깔끔한 돼지국밥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팅 맛집’ 




8500원이란 부담 없는 가격에 든든한 돼지 국밥을 맛볼 수 있어 인근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 점심시간이면 긴 웨이팅을 각오해야 하는 이유다. 

<광화문국밥>의 돼지국밥은 우리가 알던 기존의 돼지국밥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이다. ‘돼지국밥’하면 보통 설설 끓는 뚝배기에 뽀얀 국물과 적당히 비계를 머금은 돼지고기를 상상하게 마련이지만, 이곳은 뽀얀 사기그릇에 맑은 국물과 얇게 저민 흑돼지 고기를 담은 뒤, 그 위에 실파와 부추를 송송 썰어 넣는다.

 




‘80도의 온도유지’ 




<광화문국밥>은 유독 깔끔, 담백한 국물로 정평이 나 있는데 그도 그럴 것이 뼈나 내장 없이 오로지 흑돼지 엉덩이 살과 듀록 돼지 어깨 살로만 맛을 내기 때문이다. 덕분에 기름기가 별로 없어 한결 부담이 덜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음식의 온도 역시 일반 돼지국밥과는 차이가 있다. 펄펄 끓는 국밥은 대체로 짜기 때문에 국밥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끔 80도를 유지한다는 것. 갓 지은 밥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물에 밥을 말지 않고 따로 내어준다는 점도 특징이다. 

 




‘미각의 즐거움’ 




적당히 따끈한 국물에 흰 쌀밥을 말아 같이 내어준 오징어 젓갈이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까지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의 완성. 한편 돼지국밥만큼이나 사랑 받는 메뉴는 바로 평양냉면으로 유독 슴슴한 맛이 특징이다. 메밀 함량이 90%나 돼 씹을수록 구수한 맛이 나며, 시원한 국물과 각종 고명이 산뜻하게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그 밖에 얇게 저며 독특한 식감을 자랑하는 돼지수육이나 속을 푸짐하게 채운 피순대, 새콤달콤한 오이 무침에 통통한 명랑을 얹은 저염명란오이무침, 매콤하게 소의 양을 요리한 매콤양무침 등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미각에 즐거움을 준다.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3

 02-738-5688

 월~금 오전 11시~ 오후 9시,토 오전 12시~오후 9시, 오후 2시 30분~5시 30분 브레이크 타임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맑은 돼지국밥의 풍미

광화문국밥





‘든든한 한끼’ 





마광화문 조선일보사 인근에 자리 잡은 <광화문국밥>은 정동 유료주차장 부근에 쏙 숨어 있어 자칫 그냥 지나치기 쉽다. 이 아늑한 공간에 <광화문국밥>이 들어선 건 지난 2017년. 대중에게 '글 쓰는요리사'로 널리 알려진 박찬일 셰프는 '자리'가 마음에 들어 해당 국밥집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돼지국밥'하면 떠오르는 뚝배기며 뽀얀 국물을 과감히 버리고 오로지 흑돼지 살로 맛을 낸 깔끔한 돼지국밥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팅 맛집’ 




8500원이란 부담 없는 가격에 든든한 돼지 국밥을 맛볼 수 있어 인근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 점심시간이면 긴 웨이팅을 각오해야 하는 이유다. 

<광화문국밥>의 돼지국밥은 우리가 알던 기존의 돼지국밥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이다. ‘돼지국밥’하면 보통 설설 끓는 뚝배기에 뽀얀 국물과 적당히 비계를 머금은 돼지고기를 상상하게 마련이지만, 이곳은 뽀얀 사기그릇에 맑은 국물과 얇게 저민 흑돼지 고기를 담은 뒤, 그 위에 실파와 부추를 송송 썰어 넣는다.

 




‘80도의 온도유지’ 




<광화문국밥>은 유독 깔끔, 담백한 국물로 정평이 나 있는데 그도 그럴 것이 뼈나 내장 없이 오로지 흑돼지 엉덩이 살과 듀록 돼지 어깨 살로만 맛을 내기 때문이다. 덕분에 기름기가 별로 없어 한결 부담이 덜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음식의 온도 역시 일반 돼지국밥과는 차이가 있다. 펄펄 끓는 국밥은 대체로 짜기 때문에 국밥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끔 80도를 유지한다는 것. 갓 지은 밥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물에 밥을 말지 않고 따로 내어준다는 점도 특징이다. 

 




‘미각의 즐거움’ 




적당히 따끈한 국물에 흰 쌀밥을 말아 같이 내어준 오징어 젓갈이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까지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의 완성. 한편 돼지국밥만큼이나 사랑 받는 메뉴는 바로 평양냉면으로 유독 슴슴한 맛이 특징이다. 메밀 함량이 90%나 돼 씹을수록 구수한 맛이 나며, 시원한 국물과 각종 고명이 산뜻하게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그 밖에 얇게 저며 독특한 식감을 자랑하는 돼지수육이나 속을 푸짐하게 채운 피순대, 새콤달콤한 오이 무침에 통통한 명랑을 얹은 저염명란오이무침, 매콤하게 소의 양을 요리한 매콤양무침 등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미각에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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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3

 02-738-5688

 월~금 오전 11시~ 오후 9시,토 오전 12시~오후 9시, 오후 2시 30분~5시 30분 브레이크 타임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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