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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흉내낸 맛이 아닌, 꾀 없이 제대로.

  • 강원도 산골짜기 장인과 세월을 보낸 솥에서 나오는 맛,
    프랑스 한 골목의 수백 년 된 작은 식당에서의 한입은
    뭐라 표현을 못 하겠는 감정을 불러옵니다.

    흉내 낸 맛이 아닌 최상의 진짜 재료로 꾀 없이 제대로 한 그런 음식이라면
    설렁탕 한 그릇 앞이든 미슐랭 3스타 요리 앞이든 누구나 설렘으로 가득 찹니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 음식까지도 그런 좋은 감정을 불러왔으면 했습니다.
    조금의 죄책감도 없는 긍정만으로 가득 찬 ‘찐 맛’ 말이죠.

    일상의 행복을 더해주는 그런 음식.
    음식에 들어간 열정, 진정성, 찐 맛이 발산되는 패키지로 시작하며 말이죠.
    결국, “잘 먹었다”라는 것이 이런 게 아닐까요?

    일상 요리까지 미식하는 당신을 위해
    음식에 대한 신념과 집착으로 제대로 만든…

    미식, 생활이 되다.

     

    미식의 시작은 재료

  • 미슐랭 3스타 식당, 혹은 유명 맛집 테이블에 앉아,
    문틈사이로 보이는 주방에서 만약 쉐프가 ‘마법의
    가루’를 뿌리는 모습이 보인다면? 저희 역시도 대단히
    실망할 것입니다. 신선하고 제대로된 진짜 재료는
    단지 ‘건강’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음식의 최고의 맛은 재료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더:미식은 흉내낸 맛이 아닌 진짜, Authentic,
    찐맛을 추구합니다.

    그냥 라면다운 그 맛

  • 더미식 장인라면은
    오직 한국의 라!면! 맛을 위하여 진짜 재료로 만들었습니다.

    밤 11시에 라면 한사발이 땡길때에도, 술먹은 다음날 해장을 하고자 위가 라면을 부를 때에도,
    어린자녀가 라면라면 노래할때에도, guilt-free 찐맛을 선사합니다.

    미식생활, 바로 이런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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